주변풍물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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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풍물소개

경주 동궁과 월지(舊 임해전지, 안압지)

[지정번호] 사적 제18호[소재지] 원화로 102 (인왕동)[시대] 통일신라안압지 서쪽에 위치한 신라 왕궁의 별궁터이다. 다른 부속건물들과 함께 왕자가 거처하는 동궁으로 사용되면서, 나라의 경사가 있을 때나 귀한 손님을 맞을 때 이곳에서 연회를 베풀었다고 한다. 신라 경순왕이 견훤의 침입을 받은 뒤, 931년에 왕건을 초청하여 위급한 상황을 호소하며 잔치를 베풀었던 곳이기도 하다. 신라는 삼국을 통일한 후 문무왕 14년(674)에 큰 연못을 파고 못 가운데에 3개의 섬과 못의 북·동쪽으로 12봉우리의 산을 만들었으며, 여기...

경주 감은사지

[지정번호] 사적 제31호[소재지] 경북 경주시 약북면 용당리 55-1[시대] 통일신라감은사(感恩寺)는 신라 제30대 문무대왕이 삼국통일의 대업을 성취하고 난 후, 부처님의 힘으로 왜구의 침입을 막고자 이곳에 절을 세우다 완성하지 못하고 돌아가자 아들인 신문왕이 그 뜻을 좇아 즉위한 지 2년 되던 해인 682년에 완성한 신라시대의 사찰이었다. 문무대왕은 죽기 전 내가 죽으면 바다의 용이 되어 나라를 지키고자 하니 화장하여 동해에 장사지낼 것을 유언하였는데, 그 뜻을 받들어 장사한 곳이 바로 대왕암이며 부왕의 은혜에 감사하여 사찰을 ...

경주 문무대왕릉

[지정번호] 사적 제158호[소재지] 경상북도 경주시 양북면 봉길리 26사적 제158호. 대왕암(大王岩)이라고도 한다. 삼국통일을 완수한 문무왕(文武王)은 통일 후 불안정안 국가의 안위를 위해 죽어서도 국가를 지킬 뜻을 가졌다. 그리하여 지의법사(智義法師)에게 유언으로, 자신의 시신(屍身)을 불식(佛式)에 따라 고문(庫門) 밖에서 화장하여 유골을 동해에 묻으면, 용이 되어 국가를 평안하게 지키도록(護國大龍) 하겠다고 하였다. 이에 따라 유해를 육지에서 화장하여 동해의 대왕암 일대에 뿌리고 대석(大石)에 장례를 치렀...

포석정

[지정번호] 사적 제1호[소재지] 경상북도 경주시 배동 454-3 [이용시간] 평일 09:00~18:00  / 동절기 09:00~17:001963년 1월 21일 사적 제1호로 지정되었다. 면적 7,432㎡이다. 경주 남산 서쪽 기슭에 있다. 역대 왕들이 전복 모양으로 생긴 유상곡수(流觴曲水)에 술잔을 띄워 놓고 시를 읊으며 연회를 하던 장소로 여겨졌다. 그러나 《화랑세기》 필사본에서 포석정을 포석사(鮑石社)라고 표현하고 있으며 1998년에 이곳에서 남쪽으로 50m 떨어진 곳에서 많은 유물이 발굴되...

분황사

[소재지] 경상북도 경주시 구황동 313황룡사와 담장을 같이 하고 있는 분황사는 선덕여왕 3년(634)에 건립되었으며 우리 민족이 낳은 위대한 고승 원효와 자장이 거쳐간 절이다. 643년에 자장이 당나라에서 대장경의 일부와 불전을 장식하는 물건들을 가지고 귀국하자 선덕여왕은 그를 분황사에 머무르게 하였다. 또 원효는 이 절에 머물면서 「화엄경소 ,「금광명경소 등 수많은 저술을 남겼다. 또 원효가 죽은 뒤 그의 아들 설총은 원효의 유해로 소상을 만들어 이 절에 모셔두고 죽을 때까지 공경하였다. 일연이 「삼국...

국립경주박물관

[소재지] 경상북도 경주시 인왕동 76[홈페이지] http://gyeongju.museum.go.kr/[이용시간] 평일 09:00~18:00 / 토요일·공휴일은 1시간 연장                  (09:00~21:00 야간연장 개관, 3~12월 매주토요일)국립경주박물관은 광복 직후인 1945년 국립박물관 경주분관으로 출범하였습니다. 광복 이전에도 경주에는 박물관 형태의 조그마한 진열관이 있었습니다. 경주고적보...

첨성대

[지정번호] 국보 제31호[소재지] 경상북도 경주시 인왕동 839-11962년 12월 20일 국보 제31호로 지정되었다. 경상북도 경주시 인왕동에 소재하며 높이 9.17m, 밑지름 4.93m, 윗지름 2.85m이다. 밑에서부터 4.16m 되는 곳의 남쪽 허리에 한 변이 1m인 정사각형 문이 달려 있다. 모양은 원통형으로 남쪽 문에 사다리를 걸었던 자리가 있다. 30cm 높이의 돌 361개 반을 사용하여 상층부와 기단을 제외한 27단을 쌓아 올렸다.(전체 돌의 개수는 401개)내부는 제12단까지 흙이 차 있고, 제1...

천마총

[소재지] 경상북도 경주시 황남동1973년 4월 16일 발굴이 시작되어 8월 20일에 발굴되어 발표되기 전까지는 155호 고분으로 불렸다. 장신구류 8,766점, 무기류 1,234점, 마구류 504점, 그릇류 226점, 기타 796점으로 모두 1만 1500여 점의 유물이 출토되었다. 이 중 일부가국립경주박물관 별관에 보관되어 있는데, 특히 관심을 끄는 것은 금관(金冠)과 천마도장니(天馬圖障泥)이다. 금관은 지금까지 발견된 신라시대 금관 가운데 금판(金板)이 가장 두꺼우며...

김유신장군묘

[지정번호] 사적 제21호[소재지] 경북 경주시 충효2길 44-7[시대] 통일신라 1963년 1월 21일 사적 제21호로 지적되었다. 674년(문무왕 14) 축조되었으며 넓이는 1만 4143㎡이다. 신라의 태대각간(太大角干) 김유신의 무덤이라고 전해져 왔으며 《동경잡기(東京雜記)》에도 기록되어 있다.김유신은 삼국을 통일한 공로가 컸으므로 문무왕은 채백(彩帛) 1,000필, 벼 2,000석을 내리고 군악고취(軍樂鼓吹) 100명을 보내어 장사지내게 했으며, 비를 세워 공적을 새겨두고 수묘(守墓)하는 ...

석굴암

[지정번호] 국보 제24호[소재지] 경북 경주시 불국로 873-243(진현동)[시대] 통일신라통일신라시대에 경주 토함산(吐含山)에 세워진 한국의 대표적인 석굴사찰이다. 신라인들의 신앙과 염원, 뛰어난 건축미, 성숙한 조각기법 등을 보여주는 역사 유적으로 국보 제24호로 지정되었으며,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도 지정되었다.[구조와 특징]석굴암의 구조적 특색은 무엇보다 화강암의 자연석을 다듬어 인공적으로 축조한 석굴사찰이라는 점이다. 즉, 인도·중국 등의 경우와 같이 천연의 암벽을 뚫고 조성한 천연석굴이 아니...

불국사

[지정번호] 사적 제502호[소재지] 경북 경주시 불국로 385 (진현동 15-1)[시대] 통일신라 토함산에 서남쪽에 자리 잡은 불국사는 신라인들의 과학과 미학이 이뤄낸 통일신라 문화의 정수로 평가받고 있는데, 삼국 통일 이후 문화적 역량이 높았던 경덕왕 10년(751) 당시 재상이었던 김대성이 현생의 부모를 위해 짓기 시작하여, 혜공왕 10년(774)에 완성하였다. 이후 조선 선조 26년(1593)에 왜의 침입으로 대부분의 건물이 불타버렸다. 삼국 통일 이후 문화적 역량이 높았던 경덕왕 10년(751)은 신라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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